선교이야기 1 : [ 남동선교회가 드리는 청개구리 이야기 ]


방방마다 그들만의 신들의 우상을 모셔서(?) 종교행위를 하는 모습들, '한손에는 코란을 한손에는 칼을'이라는 기치와 '라마단'이라는 금식기간이 되면 물 한모금도 마시지 않고 금식하며 '알라'를 중얼거리는 모슬렘추종자들, 손목에는 팔찌같은 금속 링을 차고 다니며 '시크교도'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자들, 이마에 붉은 점을 찍어 바르고 팔뚝에는 빨간 줄을 메달고 다니며 모든 물질과 모든 곳(심지어 발바닥까지도 신이 있다고 한다.)에 신이 있다고 믿는 힌두교인들...

이러한 모습들은 우리 선교사들이 북위 10도에서 북위 40도 사이 지역, 이른바 10/40창문지역을 선교의 타겟으로 정하고 순교를 각오하고 떠나는 지역들의 모습입니다.

크리스찬이 전 인구의 3분의 1정도 해당되며 이른바 기독교 선진국이라 칭하는 이 땅 한국에서도 위에서 언급한 외국 이방인들의 종교행위들이, 그곳 이방 땅에서 온 이방인들에 의해 버젓이 행해지고 있다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여기 인천 남동공단에 경제적인 목적으로 내한한 약 오 천명 정도의 외국인 취업근로자들의 모습들입니다.

주님께서 이런 모습들을 보시고 어떻게 생각하실지...
우리의 마음이 이토록 안타까울 때 아마도 우리 주님도 무척 안타까우시리라...

[ 선교 현장에서 ]



[ 이방 종교 지역의 처참한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