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이야기 2 : [ 남동선교회가 드리는 청개구리 이야기 ]


바로 이런 이방인, 바로 이러한 종교 행위자들을, 그들 땅에 우리가 직접 가지 않고 우리 땅에서 만나서 복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주님이 주신 축복이라고 믿습니다.

그렇게도 엄마의 말을 듣지 않고 살았던 청개구리가 엄마의 유언만큼은 들었다는데 우리는 우리 주님의 유언이요 명령인 땅 끝까지의 복음전파를 받들어 수행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희 남동선교회는 이러한 주님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고자 존재하는 것입니다.

남동선교회의 여러 기능을 간단하게 말씀드린다면 우선 교회의 예배기능이라고 할수 있지요.
그리고 구제의 기능으로 여느 선교회가 할 수 있는 이미용 봉사와 산업재해의 어려움과 임금체불등의 문제해결 및 중재, 의료 봉사 등의 사역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특이하고 저희 선교회의 주 사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 영어로 진행하는 외국인 성경학교의 운영으로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등의 이방종교지역에서 내한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전문 외국인 사역자로의 양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벌써 5년 째 접어드는 외국인 성경학교 사역이 갈수록 후원자님들의 기도와 도우심으로 발전해가는 것을 목도할 수 있어서 항상 주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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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상 숭배 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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